"도미니카 강한 상대지만 후회없이 플레이하겠다"14일 오전 7시30분 대회 4강 티켓 놓고 맞대결야구대표팀 김도영.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도미니카공화국타티스서장원 기자 캡틴 이정후 "결국 같은 프로 선수, 후회 없도록 모든 것 쏟겠다"[WBC]류현진, 도미니카 강타선 억제 특명…산체스와 선발 맞대결[WBC]권혁준 기자 'MLB 올스타' 도미니카 만나는 한국…20년 전 '미국 잡던' 기세로[WBC]류지현 감독, 8강 사령탑 중 선수 커리어 '7위'…1위 푸홀스[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