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 첫 시즌 ERA 4.92…가을야구 활약에 희망"PS 때가 진짜 최원태의 공…올해까지 이어질 것"삼성 포수 강민호가 주목한 최원태(왼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최원태삼성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