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 첫 시즌 ERA 4.92…가을야구 활약에 희망"PS 때가 진짜 최원태의 공…올해까지 이어질 것"삼성 포수 강민호가 주목한 최원태(왼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최원태삼성권혁준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 日 이마나가에 꽁꽁 묶였다…컵스전 3타수 무안타'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14일)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가을 사나이' 삼성 최원태, 뭇매 맞고 3⅓이닝 5실점 강판[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