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3+1년 최대 20억원…"다음 시즌엔 우승"이승현은 2년 최대 6억원…"마당쇠 역할 하겠다"삼성이 내부 FA 김태훈과 계약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불펜 투수 이승현이 삼성과 FA 계약을 맺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김태훈이승현서장원 기자 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