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MVP의 골든글러브 최고 득표율 경신 도전MLB 무대로 떠나기 전 마지막 시상식 '작별 선물'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한 한화 외국인 투수 폰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코디 폰세. 2025.8.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에릭 페디는 2023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91.8%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역대 KBO리그 외국인 선수 MVP의 골든글러브 최다 득표율 기록을 작성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코디 폰세골든글러브 시상식프로야구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NBA 경기 중 난투극, 선수 4명 퇴장…"과열 경쟁, 감정 욱했다"한화-KBSA 업무 협약,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정기 개최관련 기사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컴투스, '컴프야' 이용자 골든글러브 수상자 예측 결과 발표'MVP' 코디 폰세, 가족 두고 먼저 출국…MLB 계약 임박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