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송성문, 안현민, 구자욱, 김성윤 선정'2024 KBO 골든 글러브 시상식'' 수상자 사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컴투스컴프야골든글러브김민재 기자 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IR] 엔씨 "올해 연간 매출 2조 5000억 원 달성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