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2년 26억 원 계약…"주목 부담 됐지만 한편으론 뿌듯""후배들 문자 받고 눈물…오늘은 팬들 메시지 읽을 예정"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최형우. ⓒ News1삼성 라이온즈 시절의 최형우. /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KIA삼성강민호FA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최형우 더비' 2차전서 삼성 15-5 대파삼성 최형우, '옛 소속팀' KIA 원정서 2경기 연속 홈런 작렬'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대타 양우현 물꼬, 베테랑 집중력 폭발"'친정팀 폭격' 삼성 최형우 "8회 2루타, 눈 감고 돌렸는데 운 좋았다"'8·9회 9점' 삼성, KIA 10-3 완파…최형우, 홈런 포함 4출루·4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