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2년 26억 원 계약…"주목 부담 됐지만 한편으론 뿌듯""후배들 문자 받고 눈물…오늘은 팬들 메시지 읽을 예정"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최형우. ⓒ News1삼성 라이온즈 시절의 최형우. /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KIA삼성강민호FA권혁준 기자 박성현, KLPGA 국내 개막전 시에나 오픈 초청선수 출전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관련 기사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KIA, LG 잡고 '쌍둥이 징크스' 탈출…이의리 527일 만에 승리KIA 이의리, LG전 6이닝 2실점 역투…팔꿈치 수술 후 첫 승 눈앞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