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홈런왕' 최정, 유일한 다년 계약 300억 돌파2위는 '277억' 양의지, 3위 '257억' 김광현김현수가 KT 위즈와 3년 총액 50억 원에 서명했다. (KT 위즈 제공)LG 트윈스 시절의 김현수. 2025.10.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최정은 KBO리그 다년 계약 총액 1위에 올랐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FA다년 계약KT 위즈김현수LG 트윈스최정양의지이상철 기자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첫 경기서 '전쟁통' 이란 3-0 완파K리그2 신생팀 파주, 첫 경기서 충남아산에 2-3 역전패관련 기사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노시환, 한화와 11년 최대 307억원 대형 계약…프로야구 최고액SSG 조형우, 연봉 인상률 212.5%…데뷔 첫 억대 연봉'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