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팀과 함께 더 큰 도약 이루길 기대"박해민 "더 많은 우승으로 팬들께 보답할 것"FA 박해민(오른쪽)이 LG에 잔류했다.(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LG트윈스박해민FA잔류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LG 개막 3연패 끊은 구본혁의 기습번트 적시타… "짜릿한 기분"LG, 오늘은 '개막'할까?…염경엽 "3연패, 하늘이 '똑바로 하라'는 경고"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