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김대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3.5.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KCC, SK에 81-79 신승…6강 PO 진출 성큼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최종전서 하나은행 77-53 제압관련 기사삼성 강민호, KBO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 대기록(종합)삼성 강민호, KBO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 대기록 '눈앞'프로야구 롯데, 부산 사직구장서 퓨처스리그 8경기 진행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