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김대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3.5.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펜싱 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이상현 AG 선수단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주 경륜장 방문관련 기사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브레이크 고장' SSG, 신세계그룹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홈런 4방' KIA 5연승 신바람…'빈공' SSG는 8연패 수렁(종합)'빈공' SSG, 우중 혈투 속 삼성에 1-4 패배…8연패 수렁'솔로 홈런 4방' KIA, 키움 누르고 5연승…네일 47일만의 승리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