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SG 제물 선두 유지…LG는 롯데 잡고 30승 선착NC, 한화 잡고 2연승…'벤자민 역투' 두산, KT 제압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 뉴스1 김명섭 기자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 ⓒ 뉴스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문정빈. ⓒ 뉴스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권희동. ⓒ 뉴스1 황기선 기자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벤자민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5.2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KIASSG8연패5연승삼성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2위 보인다' KT, 연이틀 LG 제압…두산 최민석 10승 불발(종합)SSG, 기분 좋은 후반기 시작…최정 대기록+'새 얼굴' 아빌라 호투(종합)'최악의 시즌' SSG를 구하라…아빌라, KBO리그 데뷔전 특명'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