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선수옵션 실행하지 않고 옵트아웃 선언보상 규정 없는 건 메리트…부상 회복 증명이 관건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두산 홍건희가 7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홍건희가 8회초 무사 2,3루 상황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홍건희오트아웃비FA자유계약신분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KIA, FA 투수 김범수 3년 20억원·홍건희 1년 7억원 영입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