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연이 19일 KIA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KIA 박민(오른쪽)이 19일 한화와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롯데 윤동희. 2024.9.1 ⓒ 뉴스1 구윤성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9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10.30 ⓒ 뉴스1 구윤성 기자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7회말 1사 만루 상황 삼성 5번타순 때 대타로 나온 전병우가 중견수 앞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9.23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