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홈런왕, 빅리그 진출 등 업적 남겨삼성 불펜 투수 임창민도 은퇴 결심은퇴를 선언한 삼성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현역 은퇴를 선언한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홈런왕박병호임창민은퇴권혁준 기자 '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SSG 박성한,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원년 김용희 기록 44년만에 경신관련 기사키움, 26일 홈경기서 박병호 은퇴식…"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이승엽 후계자' 박병호의 퇴장…'홈런왕 계보' 누가 이을까'쩐의 전쟁' 스토브리그 개장 임박…'최대어' 강백호·박찬호 행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