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홈런왕, 빅리그 진출 등 업적 남겨삼성 불펜 투수 임창민도 은퇴 결심은퇴를 선언한 삼성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현역 은퇴를 선언한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홈런왕박병호임창민은퇴권혁준 기자 [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프로야구 KT,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밀리터리 유니폼 출시관련 기사'홈런 1위' KIA 김도영, 2년 전 MVP 시즌보다 페이스 빠르다배우 황우슬혜, 25일 프로야구 삼성-키움전 시구키움, 26일 홈경기서 박병호 은퇴식…"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