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홈런왕, 빅리그 진출 등 업적 남겨삼성 불펜 투수 임창민도 은퇴 결심은퇴를 선언한 삼성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현역 은퇴를 선언한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홈런왕박병호임창민은퇴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8년 만에 '40홈런 듀오' 탄생 기대KIA 김도영, 시즌 30호 홈런 선착…3경기 연속 홈런포 '쾅''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홈런 1위' KIA 김도영, 2년 전 MVP 시즌보다 페이스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