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홈런왕, 빅리그 진출 등 업적 남겨삼성 불펜 투수 임창민도 은퇴 결심은퇴를 선언한 삼성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현역 은퇴를 선언한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홈런왕박병호임창민은퇴권혁준 기자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관련 기사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이승엽 후계자' 박병호의 퇴장…'홈런왕 계보' 누가 이을까'쩐의 전쟁' 스토브리그 개장 임박…'최대어' 강백호·박찬호 행선지는?한화 루키 정우주, 3⅓이닝 5K 무실점…PS 선발 데뷔전 '성공적'[P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