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몽 끝, 31경기서 홈런 11개…2위와 3개 차2024년 홈런 38개로 2위…데뷔 첫 홈런왕 도전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2024시즌 KBO리그 MVP를 수상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4.11.26 ⓒ 뉴스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 타이거즈홈런 선두이상철 기자 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관련 기사'22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개인 첫 월간 MVP 수상두산, 라이벌 LG에 뒤집기…'김서현 난조' 한화는 찝찝한 승리(종합)'동기' 문동주 부상 걱정한 KIA 김도영…"아쉽지만, 동주 잘 해낼 것"'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박재현 4안타 4타점' KIA, 한화 12-7 제압…아데를린 데뷔 첫 타석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