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6실점' LG에 4-7 역전패…시리즈 1승3패 수세에 몰려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LG에 7-4 역전패한 한화 김경문 감독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LG한국시리즈김경문 감독김서현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설 연휴 최장 10일 쉰다 어디?…대기업, 6일 연휴 '대세'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