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SG에 4-3 역전승…KIA는 한화, 롯데는 키움에 위닝시리즈KT는 두산 6-4 제압 '공동 1위'…삼성은 NC에 5-4 신승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LG 주장 박해민이 식전 행사에서 수여 받은 우승 반지를 보여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2회초 1, 2루 상황 기아 한준수가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5.7.9 ⓒ 뉴스1 김기태 기자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롯데 한동희가 2회초 1사 1,3루에서 타점을 만드는 희생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3.5.28 ⓒ 뉴스1 김진환 기자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초 1사 1,3루 상황, KT 안현민이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4.2 ⓒ 뉴스1 김기남 기자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지찬이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3루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5.10.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한화KIA롯데서장원 기자 '6연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이 주장다운 활약 보여줬다"'박해민 역전 결승타' LG, SSG에 4-3 역전승…파죽의 6연승관련 기사'6연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이 주장다운 활약 보여줬다"'박해민 역전 결승타' LG, SSG에 4-3 역전승…파죽의 6연승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국대 포수' 박동원 "최고의 선수 모이는 WBC 꼭 출전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