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4득점 올렸으나 5-13 역전패29일 대전서 3차전…폰세 선발 등판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한화한국시리즈프로야구김경문 감독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설 연휴 최장 10일 쉰다 어디?…대기업, 6일 연휴 '대세'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