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휘봉 잡으면서 야구대표팀 투수코치 사임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오른쪽부터)과 강인권, 김원형 코치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2+1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이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베어스야구김원형서장원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결전지 마이애미 입성…첫 현지 훈련 소화[WBC]'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5년 만에 두산 복귀 이용찬 "김진성·노경은 선배 닮고 싶다"'두산맨' 박찬호 "환골탈태 내 야구 인생처럼 '허슬두' 우승이 목표"김원형 두산 감독 "FA 이영하·최원준 잡고…아시아쿼터도 투수로"'팔꿈치 부상' 두산 제환유, 수술대 오른다…내년 복귀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