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휘봉 잡으면서 야구대표팀 투수코치 사임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오른쪽부터)과 강인권, 김원형 코치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2+1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이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베어스야구김원형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