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로 40분 지연 끝 가을야구 막 올라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10.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포스트시즌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이상철 기자 '스무살 차이' 메시·야말 첫 맞대결?…아르헨 vs 스페인 '격돌 가능성'프로배구 V리그, 2027-28시즌부터 '외인 3명' 확대…동시 출전 가능관련 기사두산 박준순·삼성 김영웅, 나란히 1군 복귀…순위 싸움 힘 보탠다'상무 전역' NC 비밀병기 이용준 "안현민과 맞대결 기대"'상무 전역' NC 이용준, 곧장 1군 등록…송명기는 2군서 준비'월드컵의 해' 세 번 우승했는데…'12연패' SSG, 날개 잃은 추락잠실 구장에 뜬 'LG 트럭 시위'…손주영 '마무리 전환'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