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는 외국인선수, 여자부는 아시아쿼터 1명씩 늘려여자부 재창단 숲티비 구단명 'SOOP SOOPers' 확정23일 열린 한국배구연맹 이사회 및 임시총회. (KOVO 제공)엄재용 한국배구연맹 신임 사무총장.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 확대이상철 기자 양궁 2관왕 이우석 "120점 대회…마지막 개인전 퍼즐 맞혔다"[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관련 기사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SOOP, 페퍼 인수해 2026-27시즌 V리그 합류…"조만간 감독 발표"OK저축은행, 부산 연고이전 확정…외국인 영입 자유계약제 전환(종합)V리그, 11일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시작…남자 98명·여자 42명 신청[V리그 개막③] 20주년 맞은 V리그…그린카드, 중간 랠리 판독 등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