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으로 끌려가다 5회 2득점, 9회 대거 4득점NC 패하면 KT 5위…NC 이기거나 비기면 5위KT 위즈 앤드류 스티븐슨.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KT 위즈 패트릭 머피.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한화NC5강가을야구스티븐슨권혁준 기자 '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MVP' 정지석 "역대급 챔프전…5차전 악으로 깡으로 임했다"관련 기사[프로야구] 11일 선발투수 예고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올해 더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 역대 최소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프로야구] 10일 선발투수 예고전국 호우에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