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으로 끌려가다 5회 2득점, 9회 대거 4득점NC 패하면 KT 5위…NC 이기거나 비기면 5위KT 위즈 앤드류 스티븐슨.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KT 위즈 패트릭 머피.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한화NC5강가을야구스티븐슨권혁준 기자 '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국내외 지도자 68명, 단양서 FIVB 코치 교육 받는다관련 기사데뷔 이래 첫 방출 통보…손아섭, '3000안타 꿈' 이어갈 수 있을까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16승 불발' LG 임찬규, '15승' KT 고영표와 공동 다승왕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