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고우석 포함 해외파 총 7명 류현진, 16년 만에 국제대회 출전…김도영 합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WBC에 출전한다. ⓒ AFP=뉴스1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올해 메이저리그(MLB)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정후는 지난해에는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10도루, 7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35의 성적을 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