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11명 전원과 계약 완료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kt 위즈에 선발된 박지훈이 모자를 쓰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제공)관련 키워드KT박지훈권혁준 기자 '반칙왕·팀킬 오명' 황대헌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MLB 프로파, 연봉 222억 날아가나…금지약물 적발로 162경기 정지관련 기사'박지훈 18점' 정관장, KT 74-65 제압…단독 2위 도약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공동 2위 유지…한승희 4쿼터 11점 펄펄(종합)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단독 2위…한승희 4쿼터 11점 펄펄프로농구 LG, KCC 완파…연패 탈출하며 선두 유지프로농구 정관장, KT 73-62 제압하고 2연승…선두 LG 맹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