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의 박지훈이 13일 수원 KT와 홈 경기에서 승리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KBL 제공)관련 키워드KBL정관장박지훈DB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프로농구 LG "트윈스와 함께 2연패"…도전자 5팀 "우리가 우승"SK, 정관장전 '고의 패배' 논란…10일 KBL 재정위 개최프로농구 6강 PO 대진 완성…삼성은 5년 연속 최하위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