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졌지만 한화 패배로 우승 확정…"집 가다가 차돌려 왔다""시즌 막판 예방주사 세게 맞았다…'통합우승 주장' 욕심 나"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구단 사상 4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LG 트윈스 선수들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구단 사상 4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해민LG한국시리즈우주의기운권혁준 기자 '펜싱 간판' 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김우민은 1500m 출격[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3연승 선두 질주' LG 염경엽 감독 "홍창기·박해민 타선 이끌었다"'홍창기 4안타+톨허스트 7승' LG, KIA에 3연전 싹쓸이…선두 수성LG 박해민, '통산 474도루' 정수근과 어깨 나란히…역대 공동 4위'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LG 첫 2연패 도전 박해민 "우승 취하면 안 돼…자신과 싸움 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