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정관장 제압…최종전 관계없이 PO 확정KCC도 LG 잡고 6강행…KT는 승리에도 '탈락'고양 소노가 창단 3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됐다. (KBL 제공)부산 KCC 최준용.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노플레이오프프로농구6강KCCKT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 9일 개최…4개 구단 1순위 확률 20%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허훈·변준형, 프로농구 새 시즌 보수 총액 8억원 '공동 1위''MVP' 소노 이정현, 보수 총액 7억 2000만원…팀 내 최고 대우프로농구 LG, 이광재 코치 영입…"D리그 선수 육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