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정관장 제압…최종전 관계없이 PO 확정KCC도 LG 잡고 6강행…KT는 승리에도 '탈락'고양 소노가 창단 3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됐다. (KBL 제공)부산 KCC 최준용.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노플레이오프프로농구6강KCCKT권혁준 기자 '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고명준 결승타' SSG, 롯데 6연패 몰고 단독 선두…KIA 4연패 탈출(종합)관련 기사프로농구 LG, KT 87-60 완파…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23점 차' 뒤집은 한국가스공사, 소노 잡고 꼴찌 탈출프로농구 KCC, SK에 81-79 신승…6강 PO 진출 성큼DB, 소노 11연승 저지…2위 정관장·3위 SK는 0.5경기 차(종합)프로농구 소노, 파죽의 8연승…KCC 꺾고 단독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