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정관장 제압…최종전 관계없이 PO 확정KCC도 LG 잡고 6강행…KT는 승리에도 '탈락'고양 소노가 창단 3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됐다. (KBL 제공)부산 KCC 최준용.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노플레이오프프로농구6강KCCKT권혁준 기자 다저스, 오타니 없이 NL 서부 우승 확정…최근 14년 중 13차례 1위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관련 기사허훈·변준형, 프로농구 새 시즌 보수 총액 8억원 '공동 1위''MVP' 소노 이정현, 보수 총액 7억 2000만원…팀 내 최고 대우프로농구 LG, 이광재 코치 영입…"D리그 선수 육성 강화"프로농구 '준우승팀' 소노, 외국인 선수 스카티 제임스 영입프로농구 SK, 신임 단장에 권영상 SK텔레콤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