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정관장 제압…최종전 관계없이 PO 확정KCC도 LG 잡고 6강행…KT는 승리에도 '탈락'고양 소노가 창단 3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됐다. (KBL 제공)부산 KCC 최준용.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노플레이오프프로농구6강KCCKT권혁준 기자 '8연패 탈출 홈런포' 키움 히우라 "스윙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과 만족"[프로야구] 중간 순위(2일)관련 기사프로농구 '준우승팀' 소노, 외국인 선수 스카티 제임스 영입프로농구 SK, 신임 단장에 권영상 SK텔레콤 부사장프로농구 LG, '외국선수 MVP' 마레이와 6시즌째 동행프로농구 KT, '외부 FA' 전성현·서민수 영입…"외곽포 강화"프로농구 '준우승팀' 소노, FA 가드 소준혁과 3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