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역전승 이후 눈물…"9회말 수비 때부터 울컥""오늘 우승하면 현수형 MVP 받고 우는 모습 보고파"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에 7대 4로 역전승한 LG의 박해민이 눈물짓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회초 LG 가 역전하며 4차전을 승리하며 주장 박해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한화KS한국시리즈박해민권혁준 기자 개인전 金 품은 송세라…이제 LA서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AG]女 농구, 日 넘어 12년 만의 金 노린다…오상욱은 2관왕 도전[AG]관련 기사[뉴스1 PICK] 국회, 경제대도약위 출범…경제계와 손잡다국회 대도약위 출범…최태원 "변수 줄여달라" 조정식 "기업 동반자"(종합)韓·佛 경제계, AI·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 협력 강화 한뜻'9회 대역전극' KT, 60승 선점…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