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7-3 제압…3일 최종전 승리시 자력으로 5위 확정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NC 최원준의 적시타로 득점에 성공한 NC 김주원이 이호준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준NC권혁준 기자 SF 이정후, 메츠전 안타없이 볼넷·득점·타점…시즌 타율 0.174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관련 기사'5위 수성' 절실한 이호준 NC 감독 "1회부터 불펜 투수 전원 대기"'징맛비가 단비 같다'는 NC 이호준 감독…무슨 사연이길래?LG 울린 이호준 NC 감독 "신민혁 7이닝 완벽투로 흐름 잡았다"이호준 NC 감독 "유독 많아진 몸에 맞는 볼, 달라진 S존 때문인 듯"'30승 도달' NC 이호준 감독 "김휘집, 맹타로 타선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