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팀 내 유일 전 경기 출전…피로 누적, 휴식 필요“쉬는 것 보다 경기 나가는 게 좋아…"체력 문제 없다"NC 다이노스 김주원. 2025.6.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주원을 격려하는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NC 다이노스 김주원.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주원NC 다이노스이호준 감독이상철 기자 남자 축구 토너먼트 대진 확정…북한, 일본과 4강행 싸움[AG]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관련 기사'신민혁 호투+김휘집 결승포' NC, 선두 쫓던 LG 3-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