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4-2 승리…5위 사수이강철 KT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회말 무사 주자 1,3루 상황 LG 박관우의 1타점 내야 땅볼에 1루에서 세이프 된 후 나와 지시를 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위즈한화이글스서장원 기자 한화 신인 오재원, KT전서 19타석 만에 데뷔 첫 삼진삼성 강민호, KBO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 대기록(종합)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최강' 폰세 무너뜨린 KT, 한화에 4-2 승…4연패 끊고 5위 수성KT 안현민, 한화 폰세 상대 선제 스리런포…시즌 2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