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 1회 폰세 상대로 선제 스리런포…4타점 맹타'5이닝 4실점' 폰세, 28경기 만에 시즌 첫 패전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루 KT 안현민이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이글스KT위즈서장원 기자 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최원준 5타점' KT, 연이틀 한화 제압…개막 4연승 질주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4연패 탈출' 이강철 KT 감독 "모든 선수 연패 끊고자 하는 의지 강해"KT 안현민, 한화 폰세 상대 선제 스리런포…시즌 2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