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말 무사 1, 2루서 아치…KT 3-0 리드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루 KT 안현민이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현장취재폰세안현민한화이글스KT위즈서장원 기자 이정후, 다저스전서 빅리그 첫 10홈런…샌프란시스코는 2-8 패(종합)이정후, 빅리그 첫 10홈런 달성…다저스전 2회 솔로포관련 기사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역전승 발판 한화 선발 야구, 이번엔 와이스 호투 필요[KS]벼랑 끝에서 되살아난 폰세-와이스, 19년 만에 KS 진출 견인[PO5]올스타전서 최고 구속 경신?…한화 폰세 "가장 느린 공 던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