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연패 부진 속 공동 5위 도약선발 잦은 조기 강판, 불펜 부담 커져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2025.9.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 2025.8.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 2025.8.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KBO리그공동 5위이상철 기자 '골골골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브라질 득점왕 도전'비니시우스 멀티골' 브라질, 스코틀랜드 3-0 완파…C조 1위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최고령 700승…롯데는 NC 잡고 7연승(종합)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한화, 두산에 3-2 끝내기 승 '5위 탈환'…롯데는 6연승 질주(종합)두산 박준순·삼성 김영웅, 나란히 1군 복귀…순위 싸움 힘 보탠다"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