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6일 만에 19일 다시 2군행…대체자 활약으로 입지 축소전력 배제는 아냐…"팀에 도움될 타이밍 있을 것"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공격 선두타자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7.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전준우서장원 기자 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관련 기사이동욱 롯데 감독 "스마트한 야구로 가을 야구 도전"프로야구 롯데, 발달 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진행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미워도 다시 한번…롯데, 나승엽-고승민 복귀 효과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