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씻고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연속 득점음바페·홀란과 공동 2위…득점 선두 메시와 1골 차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스코틀랜드와 3차전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오른쪽)와 네이마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니시우스득점왕메시홀란음바페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6개월 1심 과중, 광주일고도 용서"(종합)'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관련 기사메시·음바페 '6골' 케인·홀란 '5골'…역대급 득점왕 경쟁[월드컵]'축신' 메시, 월드컵 최초 7경기 연속 득점…'통산 19호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