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씻고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연속 득점음바페·홀란과 공동 2위…득점 선두 메시와 1골 차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스코틀랜드와 3차전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오른쪽)와 네이마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니시우스득점왕메시홀란음바페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LG 임찬규, 장모상 아픔 딛고 18일 준PO 2차전 선발 등판 강행마서영, KLPGA 첫 승 도전…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오픈 2R 선두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메시·음바페 '6골' 케인·홀란 '5골'…역대급 득점왕 경쟁[월드컵]'축신' 메시, 월드컵 최초 7경기 연속 득점…'통산 19호 골'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