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대 초반 승률…외인 선발 실패·감독 중도 해임에이스 안우진 부상, 송성문 MLB 진출 가능성도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5로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키움 설종진 감독대행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정후와 김혜성이 활약했던 시절의 키움 히어로즈.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올 시즌 일찌감치 짐을 싼 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꼴찌안우진송성문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8회 역전' 삼성, NC 제압하고 선두 KT 1게임 차 추격(종합)키움, 히우라·알칸타라 복귀에 '방긋'…꼴찌가 더 무서워졌다'폭염 방학 끝' 프로야구, 에이스 총출동…긴 휴식 독일까 득일까'후반기 승률 3위' 키움 '고춧가루' 더 매워졌다…순위 싸움 변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