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대 초반 승률…외인 선발 실패·감독 중도 해임에이스 안우진 부상, 송성문 MLB 진출 가능성도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5로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키움 설종진 감독대행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정후와 김혜성이 활약했던 시절의 키움 히어로즈.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올 시즌 일찌감치 짐을 싼 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꼴찌안우진송성문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키움 에이스 안우진, 4억8000만원에 사인…군입대 전 연봉 그대로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기자의 눈] 키움 감독 자리는 어쩌다 '독이 든 성배'가 됐나'3년 만에 컴백' 푸이그 "KS 갔던 22년처럼, 올해도 깜짝 놀랄 것"키움 홍원기 감독 "올해는 기필코 최하위 수모 겪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