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대 초반 승률…외인 선발 실패·감독 중도 해임에이스 안우진 부상, 송성문 MLB 진출 가능성도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5로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키움 설종진 감독대행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정후와 김혜성이 활약했던 시절의 키움 히어로즈.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올 시즌 일찌감치 짐을 싼 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꼴찌안우진송성문권혁준 기자 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완파…2승 1패로 8강 진출이정후, 1안타·1볼넷 멀티출루…SF, '위트컴 끝내기'로 연장 11회 승리관련 기사'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8회 역전' 삼성, NC 제압하고 선두 KT 1게임 차 추격(종합)키움, 히우라·알칸타라 복귀에 '방긋'…꼴찌가 더 무서워졌다'폭염 방학 끝' 프로야구, 에이스 총출동…긴 휴식 독일까 득일까'후반기 승률 3위' 키움 '고춧가루' 더 매워졌다…순위 싸움 변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