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직전 어깨 수술로 올 시즌 중반 이후 복귀 전망하영민 27.3% 인상 2.1억…임지열 데뷔 첫 억대 연봉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키움 히어로즈 하영민.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키움하영민임지열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키움 안우진, 복귀 준비 '착착'…"4월 초면 스케줄 윤곽 나올 듯"설종진 키움 감독, 개막전 선발투수 공개…"알칸타라 출격"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