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직전 어깨 수술로 올 시즌 중반 이후 복귀 전망하영민 27.3% 인상 2.1억…임지열 데뷔 첫 억대 연봉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키움 히어로즈 하영민.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키움하영민임지열권혁준 기자 '탈꼴찌 목표' 키움, 대만서 스프링캠프…박준현 등 신인 8명 포함롯데 김원중, 교통사고로 늑골 미세 골절…"1차 캠프 늦게 합류"관련 기사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키움 홍원기 감독 "올해는 기필코 최하위 수모 겪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