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신승…2위 한화와 5.5경기 차 유지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2025.7.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유영찬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2년 전 버스 안에서 우승 확정한 LG…"이번엔 우리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