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경기력을 반복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팬과 SNS 언쟁을 벌여 논란이 된 KIA 타이거즈 박정우.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박정우이범호승자의 저주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홀드 1위' 조상우, 극심한 부진에 KIA 이적 후 첫 2군행KIA, '황당 실책' 최원준 말소…김선빈, 종아리 근육 손상 2군행'10-3'→'10-11' 역전패…KIA, '15-15 대첩' 보다 더 충격인 이유'질책성 2군행' 홍종표 12일만에 복귀…이범호 감독 "간절하게 해주길"KIA 박찬호, 6일 LG전 선발 리드오프 복귀…"출루해서 찬스 만들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