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팀이 어려운 상황, 선수들 좀 더 집중했으면"김석환·윤도현·최지민 콜업…"자기 역할 잘 해주길 기대"KIA 타이거즈 최원준.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 김선빈.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KIA 타이거즈 최지민.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최원준김선빈이범호최지민김석환윤도현권혁준 기자 '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관련 기사"초심·행복·웃자·즐겁게"…마음 다잡은 KIA 최원준 "뭐라도 해봐야"'춤추는 체인지업' 고영표의 귀환…"오타니 와도 스윙 끌어낼 수 있어"슬럼프 길었던 KIA 최원준, 21일 만에 홈런…반등 신호탄 쐈다'최원준 결승포' KIA, KT와 투수전 끝에 1-0 신승잔루 13개, 부실한 수비…챔피언답지 못했던 KIA, 이길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