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선두 타자로 나와 아치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삼성 3회초 2사 1,2루에서 디아즈가 선취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디아즈야구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우승 청부사' 최형우가 돌아왔다…삼성, '왕좌'의 게임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