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버린 마운드…'4연패' 한화,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흔들'

선두 LG와 4경기 차…우승 경쟁서 뒤처져
선발 균열에 불펜 난조…엔트리 투수 보강 필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한화가 두산에 패하며 4연패 한 뒤 선수들이 인사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한화가 두산에 패하며 4연패 한 뒤 선수들이 인사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3회초 두산 3루주자 양의지가 김종수 투수의 폭투에 홈으로 쇄도, 태그를 피하며 세이프 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3회초 두산 3루주자 양의지가 김종수 투수의 폭투에 홈으로 쇄도, 태그를 피하며 세이프 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김경문 감독과 양상문 투수코치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한화 김경문 감독과 양상문 투수코치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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