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노시환과 원태인이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하기 전 미소짓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8,9일 체코에 이어 15,16일에 일본과의 평가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5.1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일전노시환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히구치 공략 특명' 김주원·박준순, 결승 일본전 테이블세터[AG]'와일드카드' 힘을 보여줘…야구 金, 곽빈·노시환·문보경에 달렸다[AG]노시환·김도영·안현민, WBC 대표팀 이끄는 'MZ 트리오'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투타 막내' 정우주·문현빈, 확실한 '대표팀 미래' 눈도장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