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티오프…샷감 물오른 홍정민·고지원 우승 경쟁 기대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비롯 이예원·유현조 등도 우승후보K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세운 홍정민(23).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지원(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현경(25).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홍정민29언더파KLPGA고지원권혁준 기자 KOVO "챔프 2차전 논란 상황 오심 아냐…판독 시스템은 개선""강탈 당했다" 판정 논란 챔프전…현대캐피탈, 반전 가능할까관련 기사'상금·다승왕' 홍정민 "갑자기 좋아진 성적, 내년에도 증명해야"'중국 출신' 리슈잉, KLPGA 투어 최종전 첫날 단독 선두'7언더파' 최가빈, KLPGA S-OIL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이예원·성유진, 하이트진로 2R 공동 선두…윤이나 11위 도약'무명' 박도영,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깜짝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