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티오프…샷감 물오른 홍정민·고지원 우승 경쟁 기대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비롯 이예원·유현조 등도 우승후보K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세운 홍정민(23).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지원(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현경(25).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홍정민29언더파KLPGA고지원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3승 도전' 서교림,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첫날 공동 선두'디펜딩 챔프' 홍정민, 허리 부상으로 메디힐·한국일보 기권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상금·다승왕' 홍정민 "갑자기 좋아진 성적, 내년에도 증명해야"'중국 출신' 리슈잉, KLPGA 투어 최종전 첫날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