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판정 여파 계속…현대캐피탈 '분통'오늘 대한항공과 3차전…패하면 대한항공 '통합 우승'4일 열린 챔프전 2차전이 끝난 뒤 심판진에 항의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KOVO 제공)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KOVO 제공)비디오 판독 후 판독관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우는 레오(현대캐피탈). (KOVO 제공)관련 키워드챔피언결정전대한항공오심현대캐피탈로컬룰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트레블 달성' 헤난 감독 "대한항공, 우승 자격 충분…흔들리지 않았다"현대캐피탈 반등 이끈 레오의 원동력…'분노'와 '집밥''판정 논란, 분노를 기폭제로' 현대캐피탈 "남자부 첫 리버스 스윕 가능"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선수들의 분노, 기폭제 삼아 투지 발휘하겠다"KOVO "챔프 2차전 논란 상황 오심 아냐…판독 시스템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