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없이 버디만 6개…2위 배소현에 1타 리드상금왕 노리는 홍정민, 공동 7위로 순항KLPGA 투어 최종전 첫날 선두에 오른 리슈잉.(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리슈잉배소현홍정민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1년 6개월 만에 트로피, 조급함 털어낸 방신실…2연속 우승 도전유현조·박보겸, KLPGA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3R 공동선두작년 신인왕 유현조, KLPGA 개막전 2R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