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KIA 불펜 무너뜨리고 4-2 역전승…4연승 질주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이 13대2로 승리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KIA서장원 기자 LG, 삼성 9연승 저지하고 2위 탈환…KT는 SSG 18-4 대파(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3일)관련 기사'끝내기 승리' 두산 김원형 감독 "이유찬, 끈질긴 승부로 최고의 결과"'이유찬 극적 끝내기' 두산, 연장 혈투 끝 KIA 9연승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