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KIA 불펜 무너뜨리고 4-2 역전승…4연승 질주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이 13대2로 승리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KIA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문성주 역전 만루포' LG, KT에 재역전승…KS 직행 매직넘버 '13'(종합)'조수행 역전 적시타' 뒷심 강한 두산, KIA에 4-2 역전승…시리즈 스윕두산 제환유,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서 5이닝 1실점 쾌투'손톱 부상' 두산 최승용, 엔트리 말소…"열흘 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