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이유찬 끝내기 안타로 KIA에 5-4 끝내기 승리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kia서장원 기자 '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관련 기사대만 달군 젠슨 황-韓기업 깐부 회동…SK·네이버와 AI 밀착(종합)[포착]'아이돌 스타급 인기' 젠슨황, 사인 요청 '팬'들에 닭튀김 나눔"서울서 엔비디아 GTC 열고파"…젠슨황, 韓 기업에 '무한 애정'두산 벤자민, 연장 계약날 첫승 "선택 옳았다는 걸 입증"(종합)'4연승' 두산 김원형 감독 "벤자민 처음부터 끝까지 훌륭한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