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이유찬 끝내기 안타로 KIA에 5-4 끝내기 승리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kia서장원 기자 '데뷔 첫 끝내기' 두산 이유찬 "찬물 맞았는데 뜨겁더라"프로야구 두산, 이유찬 끝내기로 KIA 9연승 저지…선두 삼성은 7연승(종합)관련 기사'데뷔 첫 끝내기' 두산 이유찬 "찬물 맞았는데 뜨겁더라"'이유찬 극적 끝내기' 두산, 연장 혈투 끝 KIA 9연승 저지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21일 롯데전 선발 등판…"투구수는 제한"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왕옌청 2승·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9-3 격파…위닝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