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이유찬 끝내기 안타로 KIA에 5-4 끝내기 승리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kia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두산 김민석, 사구 여파로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도 쉽지 않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5강 경쟁' 두산 대형 악재, 외인 투수 벤자민 어깨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