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우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수술어깨키움권혁준 기자 허구연 KBO 총재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관련 기사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키움, 강병식·김수경 코치 영입…정찬헌 2군 투수 코치 복귀병역 의무 마친 안우진, 군 적금 1719만원 전액 류현진재단에 기부재활 중 '1군 합류' 키움 안우진 "후배들에게 도움되고 싶다"'어깨 부상' 안우진, 1군 엔트리 등록…KBO "규정상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