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타임 선발…18경기 8승 5패, ERA 3.27"작년 소화 이닝 근접, 끝까지 함께하기 위해 휴식 결정"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 송승기가 6회초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염경엽서장원 기자 '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중간 순위(17일)관련 기사'오스틴 멀티포+5타점' LG, 이틀 연속 SSG 제압…위닝시리즈'최고 158㎞' 첫 선 보인 LG 리오스, SSG전 1이닝 1K 무실점LG 오스틴, 시즌 19호 홈런을 만루포로…KIA 김도영과 공동 선두LG 새 외인 투수 리오스, 1군 등록…"오늘 경기 출전 가능"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